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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행군

📖 본문: 눅12:48🏷 분류: 교육
힘든 행군 알렉산더 왕이 이끄는 군대가 페르시아를 쳐부수기 위해 전진하고 있었을 때의 일 입니다. 군인들은 패전을 결심이라도 한 듯 힘없이 행군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알렉산더 왕은 그 이유를 재빠르게 알아차렸습니다. 군인들은 여러 전투에서 얻은 노획물들을 몸에 잔뜩 지니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군인들의 행군을 잠깐 멈추게 한 알렉산더는 노획물들을 모두 모와 불태울 것을 명령했습니다. 이 명령에 군인들은 심한 불평을 늘어놓았지만, 결국 그렇게 함으로써 페르시아와의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군사입니다. 그렇지만 군사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세상적인 욕심을 잔뜩 짊어진 채 군사 노릇을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딤후2:3-4)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으로 성숙한 자는 더 큰 책임을 지게 되며 받은 은혜에 합당한 삶으로 그 책임을 감당해야 함

적용

지금까지 받은 주님의 은혜와 영적 성숙을 되돌아보고 그에 맞는 책임을 기꺼이 감당하는 헌신적 삶을 살아야 함

성숙책임영성능력대가역할헌신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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