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적영성으로 살라 수도사하면 생각나는 것은 산속 , 세상과 뭔가 떨어져 있는 느낌을 갖게 된다 . 자기의 영성을 위해 자기만의 깊은 묵상과 성찰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 영성이란 말도 많이들 사용하는데 영성이란 ?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려는 마음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 우리는 누구나 할 것 없이 영성의 삶을 살아야 한다 . 하나님께 점점 가까이 가려는 마음을 가지고 실제의 삶을 살아야 한다 . 우리가 수도사적 영성으로 살기 위해 모두가 산속으로 들어가 세상과 단절된 상태에서 삶을 살수는 없다 . 우리 주위에는 여전히 관계를 맺고 있는 것들이 많다 . 사람과 환경 , 이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 위해 격리된 삶을 살수는 없다 . 특별한 경우에 어느 정도 기간과 시간을 정해놓고 자기 발전을 위해 필요하기도하겠다 . 우리의 삶이 세상 속에 세상 사람들과 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하더라도 우리의 마음은 날마다 수도사적인 삶을 살아야한다 . 수도사적 영성으로 살아야한다 . 물론 지금도 수도사적 영성이상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 아직도 분주한 세상 속에 살다보니 세상의 힘과 세력에 의해 수도사적 영성과 거리가 먼 사람들에게 도전을 주고 싶다 . 그리스도인이라면 적어도 수도사적 영성이 없이는 이 세상의 급류에 휘말려 제대로 된 신앙생활과 인생을 살 수 없다 . 세상 물결에 힘없이 떠내려가는 인생이 아니라 세상을 거슬러 올라가는 힘 있는 물고기처럼 살기 위해서는 수도사적 영성이 필요하다 . 세상가운데 승리하려면 다른 것으로 답이 없다 . 대안과 답이 있다면 바로 수도사적 영성이다 . 목회자도 마찬가지다 . 목회를 목회답게 하기위해서는 내 자신을 세상으로부터 분리시키는 작업을 하고 세상 속에 있지만 세상과 격리된 것처럼 나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 자기 자신을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만들 수 없다면 희망이 없다 . 육은 편한 것을 원한다하더라도 영성을 위해서는 육을 쳐서 그리스도 앞에 복종시킬 수밖에 없다 . 그냥 되지 않는다 . 피나는 노력과 훈련을 통해 영성이 충만한 사람이 될 때 위에서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 오늘도 내일도 무릎이 자연스럽게 꿇어지는 그날까지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앞으로 더딘 걸음을 계속해야 한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주의 뜻을 따르는 순종이 참된 자유와 축복을 가져오며 이것이 신자의 가장 높은 소명
적용
자신의 원대한 계획보다 주의 뜻을 구하고 그 뜻을 알게 되면 온전히 순종하는 결단을 내려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