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죽음

📖 본문: 시42:5🏷 분류: 묵상
오! 그대, 삶의 마지막 완성인 죽음이여. 나의 죽음이여, 다가와 나에게 속삭여 주십시오. 날마다 나는 당신을 바라봅니다. 당신으로 인하여 나는 삶의 고통과 즐거움을 견디고 있습니다. 내 자신의 모든 것, 내가 가진 것과 희망하는 것 그리고 나의 모든 사랑은 깊은 신비 속에서 그대를 향하여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그대의 눈길이 스쳐갈 때, 나의 삶은 영원히 그대의 것입니다. 신랑을 위해 꽃은 엮어지고 화환이 준비됩니다. 혼인식이 끝나면 신부는 그녀의 집을 떠나, 밤의 고독 속에서 주인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기탄잘리 91편, 타고르>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침묵하신 것 같은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은 계신 것이며 그 침묵 속에서 우리의 신앙이 더욱 깊어짐

적용

기도의 응답이 없는 것 같은 시간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고 계속 기도할 때 더욱 깊은 만남의 시간을 경험하게 됨

침묵하나님신앙신뢰기다림목소리영혼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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