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의 심방
설교 포인트
아직 겨울이다. 동토위에 잔설이 이불처럼 덮여 있다. 그래도 양지 바른 곳엔 제법 온기가 도는 듯해 보였다. 눈이 와서 땅이 녹아 질퍽질퍽한 것이 걷기가 매우 불편했다. 옆구리에 성경책을 끼고, 재 넘어 심방을 가고 있다. 성도들은 걸어서 10리가 넘는 산골길을 멀다하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지난 겨울의 심방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더욱 풍성한 신앙 경험을 이루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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