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새는 통은 생명을 낳는다
설교 포인트
수레로 물을 나르던 시대에 아버지의 수레를 뒤에서 밀어주는 아들은 마음이 상했다. 다른 사람이 끌고 미는 수레의 물통은 새것이라 한 방울의 물도 새지 않지만 아버지가 끄는 수레에 실린 물통은 계속 새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낡은 통에 뚜껑도 열고 물을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물이 새는 통은 생명을 낳는다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더욱 풍성한 신앙 경험을 이루어가시기 바랍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