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십니까
설교 포인트
분노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것을 잘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은 인격자로 지도자의 자격을 얻는다. 아브라함 링컨은 써놓고 발송하지 않은 편지가 무수히 많았다고 한다. 감정적으로 썼던 글, 분노하며 썼던 편지를 다시 한번 읽으면서 마음을 누르고 발송하지 않았던 것이었다. ‘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화가 나십니까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더욱 풍성한 신앙 경험을 이루어가시기 바랍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