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서리꽃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961)- 또 서리꽃 요즘은 도통 사진을 담으러 갈 시간이 나질 않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교회에 갈 때 만나는 서리꽃이 전부입니다. 그 시간도 마음껏이 아닌 5분여... 그래도 그 시간이라도 행복한 시간입니다. 언젠가는 그 날도 오겠죠. 마음껏 담을 수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또 서리꽃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더욱 풍성한 신앙 경험을 이루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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