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소망
설교 포인트
함석헌 선생님은 이런 시를 남겼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뭐하려고 왔나 ? 얼굴 하나 보러 왔지 . 세상이 무슨 소리 무슨 소리 해도 얼굴 하나 볼라고 왔지 . 세상에 나돌아다니는 찌그러진 얼굴 , 근심 많은 얼굴 , 남을 괴롭히려는 얼굴 , 별의별 얼굴이 다 있는데 참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올해의 소망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더욱 풍성한 신앙 경험을 이루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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