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걱정을 위한 걱정

📖 본문: 마태복음 6:34🏷 분류: 묵상
걱정을 위한 걱정 한 신혼부부가 있었습니다. 결혼을 한 뒤 곧 첫 애가 생겼는데, 아내는 아이가 걱정되어 도저히 마음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자는 중에 아이가 조금 칭얼대기만 해도 곧바로 남편을 깨웠습니다. “여보, 우리 애가 깬 것 같아요. 어서 가서 좀 알아봐요.” 밤마다 잠을 설치는 아이 때문에 남편도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육아 전문가를 찾아가 고민을 얘기했더니 잠들기 전에 마사지를 해주면 아이가 잠을 잘 잘 것이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남편은 잠이 들기 전 전문가가 알려준 대로 아이에게 마사지를 했고, 아이는 그날따라 편안하게 잠을 자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내가 또 다시 남편을 깨웠습니다. “여보, 만날 울던 애가 울지를 않아요. 어서 가서 좀 알아봐요.” 걱정은 또 다른 걱정을 불러냅니다. 걱정의 가장 큰 문제점은 걱정이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진정으로 믿고 신뢰한다면 삶속에 어떤 걱정이든 자리할 수가 없습니다. 그분은 이미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아시고, 바라는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걱정이 마음속에 스며들 때 주님께서 주시는 더없는 평안을 원한다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십시오. 주님! 기도와 말씀으로 참된 평안을 구하게 하소서!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걱정들을 마음 밖으로 밀어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걱정 자체에 대한 걱정은 신앙을 더욱 약하게 하므로, 하나님 신뢰로 걱정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적용

이미 일어난 일이나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한 이중의 염려를 내려놓고, 현재의 하나님 신뢰와 평강을 추구하세요.

걱정염려평강신뢰주의성중복무의미하나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