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이어주는 인생
설교 포인트
다리 이어주는 인생 1987년 스위스에 토니 루티만이라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토니가 19살이 되어 학교를 막 졸업했을 때 에콰도르에 매우 큰 지진이 났는데 토니의 마음속에 갑자기 그 사람들을 도우러 떠나야 된다는 엄청난 부담감이 생겼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자신의 마음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다리 이어주는 인생의 메시지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더욱 풍성한 신앙 경험을 이루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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