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목

📖 본문: 욥기 1:21🏷 분류: 묵상
들꽃편지(967)-나목 나무의 속내를 가장 적나라하게 볼 수 있는 계절입니다. 이 계절엔 숲의 깊은 곳까지도 훤하게 보이지요. 4계절이니 25%의 시간 동안 자기의 속내를 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파리를 입고 있을 때에나 다 벗어버렸을 때에나 다르지 않습니다. 속내를 다 보여주어도 다르지 않은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사람입니다. 2013년 1월 25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것이 벗겨졌을 때 남는 것이 참된 신앙의 본질입니다.

적용

삶의 장식과 위장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신앙의 형태를 회복하세요.

벗겨짐본질민낯신앙정직기다림약함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