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통 하루 2 시간 정도 죄의식에 시달린다고 한다 . 아침에 가족과 싸우고 나온 기억이 불현듯 떠오르거나 , 조금 전 회의 시간에 하지 못한 말이 자꾸만 마음속에서 메아리친다 . 계획했던 일을 마무리 하지 못한 것 때문에 안절부절못하고 , 과거의 괴로운 일을 떠올리며 자신을 혐오하기도 한다 . 곱씹는 기억이 해가 되는 것이다 .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유명한 쿼터백 , 오토 그레이엄은 ' 의도적인 망각 ' 에 대해 유명한 말을 남겼다 . 한 기자가 그에게 훌륭한 패스 리시버가 되기위해 꼭 필요한 자질이 무어냐고 물었다 . " 아주 짧은 기억력입니다 . 방금 받지 못한 패스를 순간적으로 잊을 수 있는 능력이지요 . 실수를 잊어버리고 다시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은 신체적 조건이나 공을 치는 기술만큼이나 중요합니다 ." 필드에서 꼴사납게 넘어진 자신의 모습은 잊어라 . 잊기 힘들어도 자꾸만 의도적으로 노력하라 . 과거에 사로잡히면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다 . 전진을 위해 망각을 연습히라 .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자료출처-행복한 동행 , 2012 년 2 월호>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우리를 넘어 뜨리는 것은 큰 산이 아니라 작은 돌뿌리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