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1 세기를 규정하는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 < 위험 사회 > 의 저자 울리히 벡은 리스크 ( 내재적 위험 Risk) 라 하였습니다 첫째는 생태계 파괴의 리스크 둘째는 테러의 리스크 셋째는 금융의 리스크입니다 . 이것은 모두 지구적 지평에서 벌어지기에 글로벌 리스크이기도 합니다 . 그리고 이 리스크는 보험이나 개인이나 특정 국가의 사회적 안전망만으로 해결될 수 없는 과제들입니다 . 이는 자연을 지배하려는 인간의 탐욕과 특정 이데올로기와 국가적 이기주의 그리고 능력을 가진 1% 의 무절제한 욕망이 불러일으키는 위험입니다 . 그런데 이는 돌이킬 수 없는 파괴를 가져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는 인류적 각성이 있어야 합니다 . 절제와 관용과 사랑을 통하여 공유 공생 소통을 이루어야 합니다 . 오늘의 십자가는 바로 이를 성취하는 것이라 여깁니다 . <이주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지도자란 자기의 꿈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