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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아시는 분

📖 본문: 시 139:1-3🏷 분류: 묵상
모든 걸 아시는 분 1950년대 미국의 대표적인 여가수 가운데 ‘마리아 앤더슨’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영성이 느껴지는 창법으로 많은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는데 특히나 흑인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메트로폴리탄에서 공연을 했을 정도로 뛰어난 가수였습니다. 그녀의 대표적인 히트곡은 ‘그 누가 나의 괴로움 알며’였는데 그 노래의 이면엔 어려서부터 인종차별과 가난과 싸우며 힘든 세월을 보냈던 자신의 경험과 그 세월을 이기게 해주었던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사랑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는 그 노래를 대중 앞에서 부를 때마다 ‘나의 괴로움을 아무도 모르지만 주님은 아신다’는 마음을 갖고 불렀다고 합니다. 그녀의 노래를 듣는 대중들은 그녀의 세세한 사정은 몰랐지만 그녀가 부르는 노래를 통해 그녀가 느끼는 감정을 전달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도 모르지만 주님은 아신다’는 생각에 그녀는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걸 아시기 때문에 우리의 슬픔과 괴로움은 위로해 주십니다. 주님 앞에선 그 어떤 생각도 감출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마음을 솔직하게 그분 앞에 내어놓으십시오. 주님!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숨기는 마음이 없이 모든 걸 내어놓고 기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도 소용도 없다.

적용

완전히 드러나는 나를 받아주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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