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974)-내가 살던 동네 제가 살았던 동네, 종달리입니다. 6년여의 세월이지만, 제겐 고향과도 같은 곳입니다. 설이 되니 고향이 그립습니다. 설명절이 다가옵니다.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지요? 다시 새해입니다. 혹시라도 신정으로 새해를 밋밋하게 맞이하셨다면, 구정 새해로 멋지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월 8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