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977)-생명 햇살 한 줌에 더욱 빛나는 생명 그들의 삶은 곧 나의 삶이기도 합니다. 그들 속에 하나님의 숨결이 들어있으니 그들을 보며 삶을 배웁니다. 그들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며 나의 아픔도 그들의 아픔일 것입니다. 사순절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픔이 나의 아픔입니다. 2013년 2월 15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