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교회 개척운동의 동기 나는 지금 필리핀 파나이 섬에 500교회 개척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기가 있습니다. 그 곳에 가서 188명 목회자 앞에서 강의를 하였습니다. 강의중 한 목사님이 기절하였습니다. 정신이 든 후 왜 기절하였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내 강의중 한 말씀이 방망이가 돼 자신을 쳤기 때문에 기절하였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 방망이가 되었으냐고 물었습니다. “여러분! 어느 양계업을 하는 이가 병아리 100마리를 기르는데 70마리가 죽고 30마리만 산다면 양계법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느 사람이 자동차를 만드는 데 100대중 70대가 망가지고 30대만 굴러간다면 자동차 만드는 법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지구상의 인구가 70%가 지옥 가고 30%만 천국으로 가고 있다면 우리의 목회 방법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1년 후 다시 그곳에 갔을 때 그는 1년만에 곳곳에 50교회를 개척한 불붙는 전도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교회없는 마을이 파나이섬에 1513개라는 말을 듣고 500교회를 개척하기로 하였습니다. 지금 137개를 개척하였습니다. 한 교회를 개척하고 세우는 데 300만원 정도면 되는 곳입니다. 강문호 목사(갈보리선교교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