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마리의 소를 분열시킨 사자 이솝 우화 중에 사이좋은 네 마리의 황소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은 항상 함께 나들이를 했고, 함게 풀을 뜯고 함께 누워 쉬기도 했다. 그런데 그들을 잡아먹으려는 사자 한 마리가 있었는데 혼자서는 도저히 네 마리를 상대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이제 그들을 흩어놓으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한번은 사자가 풀을 뜯고 있는 소들 중 약간 뒤쳐진 소에게 다가가 다른 소들이 흉을 보고 있다고 말하고는, 또 다른 소들에게도 이런 식으로 접근했다. 그리하여 네 마리의 소들은 사자가 노리던 대로 각각으로 흩어져, 마침내 그에게 잡아먹히고 말았다. 마귀도 이런 식으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형제와 형제 사이를 이간질 시키고 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