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념하면서도 도량이 있고 어질면서도 결단력이 있으며, 총명하면서도 지나치게 살피지 않고 곧으면서도 지나치게 따지지 않는다면(중략) 그것이 아름다운 덕이다. <채근담 83장>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별은 허(虛)와 공(空)을 말하지 않고, 허공 속에서 마지막까지 아름답게 빛을 발할 뿐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