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는 금요일은 금식의 날로 월요일은 침묵의 날로 삼으며 살았습니다 . 그는 말합니다 . “ 생의 순간순간마다 나는 침묵이 최대 웅변임을 인식하게 된다 . 진리를 맹세하는 사람은 침묵하기를 훈련해야 한다 . 극기를 많이 하거나 일에 몰두한 사람은 말이 적다 . 말과 행동은 잘 맞지 않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말해야 하다면 가능한 한 적게 말하라 . 한 마디로 충분할 때면 두 마디를 피하라 . 자연을 보라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일하면서도 말은 없지 않은가 ?” 오늘 하루 한마디만이라도 적게 말해본다면 어떠하겠습니까 ?< 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행치 못할 것을 너무 많이 알고자하지 마십시오. 삶의 힘을 잃습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