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984)-변산바람꽃 작은 꽃 하나 피어나는 것이 뭐 대수냐고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이 작은 꽃을 보고 삶의 희망을 품는 이들도 있습니다. 저토록 가려린 꽃도 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는데 내 삶도 그러해야하지 않겠느냐는 그런 희망 말입니다. 저 작은 들꽃 속에서 은밀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이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2013년 2월 22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