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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의 점액과 섬모

📖 본문: 마 6:6-13🏷 분류: 예화
호흡기의 점액과 섬모 우리는 음식은 골라 먹을 수 있지만 공기는 골라 먹을 수 없다. 이 말은 호흡기는 호흡기도 자체에서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장치를 잘 갖추고 있다는 이야기다. 우선 코가 그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코에서는 어떤 공기가 들어오든 우선 공기의 온도를 높여주고 가습기능을 하고 먼지 등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그러나 그것으로 공기가 완벽하게 순화되었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전 기도를 거쳐 점액이 존재하는데 특이하게 섬모 위에 마치 담요가 깔려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미처 코에서 제거되지 못한 미세한 입자나 화학물질, 세균, 바이러스 등을 끈끈한 점액에 붙게 하고 동시에 밑에 존재하는 섬모는 계속 몸의 바깥 방향으로 운동을 함으로 위에 놓여 있는 담요가 조금씩 조금씩 밖으로 밀려나가 궁극적으로는 후두를 빠져나와 식도로 들어가서 위장에 도달함으로 배출된다. 감기 등의 호흡기 감염시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울러 흡연자의 경우 섬모의 기능이 저하되어 점액분비물이 배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가래가 많이 쌓이게 되고 궁극적으로 호흡기 기능이 악화되는 것이다. /이왕재 서울대 교수(건강과 생명 발행인)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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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의 점액과 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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