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는 꽃나무도 살갑게 사랑하는 말과 축복하는 마음으로 키우면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이 피고 좋은 열매가 맺혀진다고 한다. 하지만 그 꽃나무를 보면서 저주하고 욕하며 신경질을 내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되면 그 꽃나무는 병들거나 시들시들 말라서 죽을 수도 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넓은 마음으로 사랑이 담긴 언어와 행동으로 이웃을 섬기자. 그러한 사랑의 헌신으로 인하여 참 좋은 신앙의 열매들이 주변에서 맺혀지게 된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그러한 일보다 더 보람 있고 은혜가 되는 일은 삶속에 흔치 않다. 그러한 신앙적인 삶의 의지가 넉넉한 하늘의 행복과 신앙생활의 즐거움과 승리를 가져오게 한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