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무덤과 같은 절망의 자리에서 살길이 열린다. 예수님을 만난 자들은 영생을 얻고 천국의 시민이 되는 복을 받는다. 예수님을 만난 젊은이들은 꿈과 비전을 가진 하나님의 일꾼으로 바뀌는 역사가 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영적으로 무덤과 같은 삶을 사는 자가 아니라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며 믿음의 승리를 삶의 자리에서 날마다 선포하는 자들이다. 예수님을 만난 죄인들은 흰 눈보다도 더 깨끗하게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삶을 시작하게 된다. 사울을 보라. 그는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그리곤 전혀 다른 가치관과 영성을 가진 사람으로 온전히 바뀌었다. 과거에는 율법에 얽매인 사람이었다. 율법대로 사는 것이 가장 큰 복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사울을 조명하고 있는 밝은 빛 가운데서 만나게 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그는 날마다 주님과 소통하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반드시 변화가 된다.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자들은 여전히 어둠과 절망의 고통 속에 갇혀있는 불행한 존재들이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