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신앙은 인격적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 인격적 관계의 가장 깊고 순수한 차원은 사랑입니다. 그러기에 신앙의 가장 높은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을 깨닫는 것이 아니고 아는 것이 아닙니다 . 사랑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사랑하면 말씀을 듣고자 하게 되고 ( 경청 ) 말씀을 듣게 되면 깨달음이 오고 깨닫게 되면 마침내 쉽게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 이때 행함을 순종이라 말합니다 . 그러하기에 순종은 강요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인 것입니다 . 하나님은 이러한 이를 기꺼이 선택하게 됩니다. 선택은 특정인을 차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그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선택된 이들은 주님을 생각만 해도 기쁨이 찾아 들게 됩니다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슬플 때는 슬퍼하십시오. 하늘의 위로가 임하여 큰 평안의 자유를 누릴 것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 메시지: 하나님의 사랑. 신앙생활의 변화와 영적 깊이를 추구하는 것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