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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이스토이의 간증

📖 본문: 히 11:1🏷 분류: 교육
톨이스토이의 간증 이상주의자면서 철저히 쾌락을 신봉했던 한 작가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삶의 방식이 진리라고 생각했던 그는 아무런 의심 없이 인생을 살다가 50살이 되던 해에 극적인 체험을 통해 회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뒤 다음과 같이 간증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55년의 인생을 살았습니다. 성인이 되고부터 30년 동안 저는 쾌락주의자 또는 허무주의자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책도 썼고 사람들의 인정도 받았지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5년 전 제 나이 50이 되었을 때 저는 제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죄인인 제가 어떻게 저의 죄를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예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자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 악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선이 되었으며 이전에 선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악으로 느껴졌습니다. 진리는 우리 모두에게 항상 열려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지혜며 그것을 거부하는 것이 어리석음입니다.” 그는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서민들을 위한 복음적인 내용의 문학 작품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전쟁과 평화’, ‘부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 수많은 명저들을 남긴 톨스토이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큰 지혜며 예수님을 거부하는 것이 가장 큰 어리석음입니다. 주님을 온전히 믿음으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주님은 언제나 우리를 원하시는 분임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을 믿는 것이 복임을 알고 항상 감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 메시지: 믿음의 삶. 신앙생활의 변화와 영적 깊이를 추구하는 것의 중요성.

적용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믿음을 갖고,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권한다.

믿음신뢰순종위험도전성장영적기도말씀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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