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크게 벌리라 전쟁 중에 왕의 목숨을 구해준 병사가 있었습니다. 왕을 구하는 것은 병사의 당연한 의무였지만 왕은 그 은혜를 잊지 않고 전쟁이 끝난 뒤에 그 병사를 불러 포상을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가장 아끼는 보석이다. 나의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이것들을 줄 테니 너의 좋은 대로 사용하여라.˝ 병사는 온갖 진귀한 보석이 가득한 그 상자를 보고는 놀라 말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게다가 이 보석들은 저에겐 너무나 큰 보상입니다. 너무 황송하옵니다.˝ 왕은 병사의 대답을 듣고는 큰 소리로 한바탕 웃었습니다. ˝물론 자네에겐 매우 크게 느껴질지 모르네. 하지만 나에게 이정도의 선물은 별거 아니니 아무런 걱정 없이 받아도 된다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미 모든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심지어 그 아들조차 아끼지 아니하시고 내어주셨습니다. 주님의 능력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바라는 대로 넘치게 주님께서 채우실 것입니다. 그 사랑을 기억하십시오. 주님! 저의 그릇으로 당신을 판단하지 않게 하소서! 목표와 이상을 하나님의 통에 맞추어 크게 잡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 메시지: 하나님의 사랑. 신앙생활의 변화와 영적 깊이를 추구하는 것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