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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기도할까요?

📖 본문: 디모데전서 4:7🏷 분류: 묵상
들풀편지(8)- 누구에게 기도할까요? 쌀은 '살'이라고 합니다. 쌀만 뒤주에 가득있어도 배가 부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차고 넘치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저 '살'이 없어 굶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리하여, 하루 세끼 건사하는 것도 죄짓는 일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쌀, 살. 우리의 살을 만들어주는 모든 것들에게 감사하는 기도가 참된 기도겠지요. 오늘은 65주년 4.3항쟁 기념일입니다. '지슬'(제주 감자)도 살이었겠지요. 우리의 살을 만들어주는 모든 것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따스한 마음이겠지요. 2013년 4월 3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믿음의 기초를 세우고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책임입니다.

적용

매일의 기도와 말씀 묵상 속에서 신앙을 깊게 하고, 그 믿음을 생활 속에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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