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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정하기

📖 본문: 디모데전서 4:7🏷 분류: 묵상
들풀편지(11)- 자기 인정하기 측백나무에도 꽃이 핀다. 열매인줄로만 알았더니만 꽃처럼 생겼다. 맞아, 저 꽃이 지면 열매가 맺힌다. 그러니까 꽃이다. 사람 눈에 꽃처럼 보이지 않아도 꽃인것처럼 잘난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사람도 사람이다. 결국, 누가 인정해 주는가보다는 내가 나를 인정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힘든 것처럼, 나와 화해하는 것이 힘든 것처럼, 스스로 인정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래야 한다. 그래야 상처를 아물게 할 수 있다. 스스로 상처를 만들고, 그 상처를 키우며 살아가지 말자. 그렇게 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픈 세상이다. 2013년 4월 8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믿음의 기초를 세우고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책임입니다.

적용

매일의 기도와 말씀 묵상 속에서 신앙을 깊게 하고, 그 믿음을 생활 속에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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