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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 솔론과 크로이수스왕

📖 본문: 야고보서 1:22🏷 분류: 교육
현인 솔론과 크로이수스왕 터키의 사르드리라는 작은 마을은 고대의 대도시였던 사데입니다. 사데를 끼고 흐르는 시내는 황금천이라 불리울 만큼 많은 사금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크로이수스왕은 부를 마음껏 누렸으며, 금으로 최초의 주화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아테네의 현인 솔론이 방문했을 때, 왕은 자랑스레 말했습니다. "당신이 만난 사람 중에 누가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하오?" 왕은 자기 이름이 나올 것을 기대하고 물었습니다. "사람이 그 생애를 마칠 때까지는, 아무도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솔론의 대답에 왕은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기원전 450년, 페르시아 군대는 사데를 공격했고 왕은 화염 속에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솔론이여, 솔론이여!" 그러나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헛된 영화에 시간과 마음을 빼앗기고 사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당신은 지금 행복하십니까?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이진우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예배에서만이 아니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실천되어야 하며, 우리의 행동이 신앙을 증거합니다.

적용

교회에서 받은 은혜와 감동을 현실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신앙이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신앙실천생활행동일관성참신앙표현책임인격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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