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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 본문: 시 1:1-3🏷 분류: 간증
예수께서는 갈릴리에서 주로 활동하셨습니다 . 그러던 중 유월절을 맞아 마침내 세 번째로 예루살렘에 입성하십니다 . 생애 마지막 입성입니다 . 이때 예수께서는 새끼 나귀를 타고 입성하셨습니다 . 그것은 우연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택하신 역사적 연출입니다 . 이러한 예수를 향하여 군중들은 환호하며 길에 자신의 겉옷을 깔아드리면서까지 열정적으로 외칩니다 . 9 그리고 앞에 서서 가는 사람들과 뒤따르는 사람들이 외쳤다 . " 호산나 !" " 복되시다 !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 10 " 복되다 ! 다가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 " 더 없이 높은 곳에서 , 호산나 !"( 막 11 장 ) 그들은 새끼 나귀를 보았겠지만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 그래서 그들은 “ 다윗의 나라가 다가오고 있다 ” 고 외친 것입니다 . 예수가 이루고자 하는 나라는 다윗의 나라가 아닙니다. 진리와 사랑 , 화해와 용서로 이룩되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정복이 아니라 구원을 이룩하는 나라입니다. 다윗의 나라는 미완성의 나라 , 불완전한 나라 역사의 마지막 완성이 아니었습니다. 조상으부터 내려온 약속의 성취였지만 피를 너무나 많이 흘린 역사의 미완성이었습니다. 예수가 이루는 나라가 비로소 완전한 나라 역사의 완성을 이루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먼저 자신부터 기쁘게 대접하십시오. 기쁜 일이 몰려 올 것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영적 성장을 경험하고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도록 부르심을 받는다.

적용

말씀을 깨달았으면 이제 실천이 남았다. 일상 가운데서 이 진리가 어떻게 드러날지 기도하며 한 주를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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