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지나가는 비

📖 본문: 시 1:1-3🏷 분류: 간증
꽃이 진 텅 빈 자리 그 너머 눈부신 창공에 흰구름 알 수 없는 그리움으로 번진다 오마 하지 아니한 님 아니다 올 수도 없는 님을 그리는 그리움으로 구름은 더욱 희게 뭉게뭉게 피어 오른다 더 높이 잡히지도 않는 뜨거운 정오가 지나고 시간이 흐른 자리 흰 구름 그 사이 뚫린 창공에서 마른 땅 흔적도 남길 수 없는 지나가는 비 그냥 말없이 쏟아지곤 지나간다 산골에서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이미 사랑이 아닙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영적 성장을 경험하고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도록 부르심을 받는다.

적용

말씀을 깨달았으면 이제 실천이 남았다. 일상 가운데서 이 진리가 어떻게 드러날지 기도하며 한 주를 살아가자.

사랑사랑과 용서설교기독교영적성장신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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