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물방울

📖 본문: 마 6:3-4🏷 분류: 묵상
들풀편지(23)-물방울 맑은 물이 하늘에서 내려온다. 저 물방울 흘러흘러 바다가 될 터이다. 그냥, 무심하게 흘러가면서도 가는 곳마다 생명을 살릴 것이다.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는 것처럼 그것이 자연이다. 2013년 5월 3일(금) 김민수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알려지지 않은 나눔, 자신의 행함을 모르는 마음으로 주는 것이 참된 섬김이다.

적용

이웃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기를 바라되, 그것을 자랑하지 않는 겸손함을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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