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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다 가자

📖 본문: 롬 12:15🏷 분류: 간증
들풀편지(24) - 쉬었다 가자 5월의 바람에 떨어진 꽃잎이 잠시 쉬었다 가자 하고, 이끼는 그 쉼을 허락하며 그를 안아주며 하나되고 어루러져 자연입니다. 그래서 마냥 슬프지만 않습니다. 당신이 저렇게 꽃잎처럼 떨어졌을 때 누군가 안아줄 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떨어짐은 의미없는 일도 아닙니다. 2013년 5월 6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넘어지고 떨어지는 그 순간을 누군가 안아주고 함께해 주는 공동체가 필요하다.

적용

자신의 고통에만 집중하지 말고, 넘어진 이웃을 안아줄 준비를 하자.

꽃잎이끼떨어짐안아줌슬픔위로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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