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항상 이해보다 깊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이해될 수 없는 것조차 항상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오늘만은 누구에게나 관대함을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