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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아침

📖 본문: 마 6:28-29🏷 분류: 묵상
뻐꾸기 소리가 아침 안개를 더욱 하얗게 산중을 물들이고 돌 틈에서 꽃들은 보는 이 없어도 소리 없이 웃음꽃을 피우는데 숲 사이로 난 길은 그리움으로 말없이 웃는다 산골에서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사탄의 영은 최고의 지혜입니다. 사랑이 없는!<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보는 이 없어도 피는 꽃처럼, 주목받지 않아도 우리는 각자의 아름다움으로 존재한다.

적용

자연 속에서 기도하고 성찰하며, 조용히 자신의 소명을 감당하는 영성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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