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소리가 아침 안개를 더욱 하얗게 산중을 물들이고 돌 틈에서 꽃들은 보는 이 없어도 소리 없이 웃음꽃을 피우는데 숲 사이로 난 길은 그리움으로 말없이 웃는다 산골에서 < 이주연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사탄의 영은 최고의 지혜입니다. 사랑이 없는!<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