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라는 말로 유명한 파스칼의 신앙적인 사색을 담은 팡세를 읽어보면 조화에 관한 글이 나옵니다. 파스칼은 인간은 3가지의 영역에서 조화를 잘 이루어야 하며 이중 한 가지라도 깨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인간은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첫째 자신과의 조화입니다. 조화를 이루는 삶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을 속이고 정직하지 못한 사람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나의 모습에도 실망하지 않아야 합니다. 둘째는 이웃과의 조화입니다. 이웃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이웃과의 관계를 잘 조율하는 현명한 사람만이 좋은 관계를 통해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셋째는 하나님과의 조화입니다. 파스칼은 이것이 가장 중요한 조화라고 말했습니다. 이 조화를 방해하는 것은 ´죄´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나와 이웃 그리고 하나님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균형을 잘 이뤄야 합니다. 삼발이가 어느 한 다리만 무너뜨려도 제대로 서 있을 수 없듯이 세가지 모두 조화롭게 균형이 맞아야 합니다. 조화를 이루며 사십시오. 주님! 조화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하소서! 세가지 조화 중 부족한 부분을 살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은 우리의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하며, 일상에서의 선택과 행동이 신앙을 드러낸다.
적용
오늘 하루의 선택 속에서 믿음으로 행동하십시오. 작은 충실함이 모여 큰 신앙의 열매를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