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심의 단계 마틴 루터는 사람의 회심에는 3가지 단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머리의 회심과 가슴의 회심, 그리고 지갑의 회심입니다. 머리로 회심하는 것은 쉽지만 가슴으로 믿지 못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회심이 아닙니다. 지갑의 회심은 실천을 뜻합니다. 가슴으로 믿는다 해도 실천하지 못한다면 그것 역시 진저한 회심이 아닙니다. 루터는 먼저 복음을 머리로 알고 진리를 깨달아야 하며 그 다음에 가슴에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가 심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질을 모으고 사용하는 방법이 달라지는 실천의 단계까지 가야 진정으로 회심한 사람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회심이라는 것은 마음을 돌린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을 떠났던 생활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당연히 우리의 모든 것이 이전과 같지 않아야 합니다. 회심의 단계를 정확히 구분 지을 수는 없겠지만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돌아보고 내가 정말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인지 그냥 함께 있는 군중인지 돌이켜 보십시오. 주님! 말뿐 아닌 마음과 행동이 따라오는 회심되게 하소서! 말씀을 따르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은 우리의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하며, 일상에서의 선택과 행동이 신앙을 드러낸다.
적용
오늘 하루의 선택 속에서 믿음으로 행동하십시오. 작은 충실함이 모여 큰 신앙의 열매를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