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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나라의 한 젊은이가 불평나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 본문: 야고보서 2:26🏷 분류: 신앙훈련
감사나라의 한 젊은이가 불평나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역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으며 떠났습니다. 사람들은 손을 흔들며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어떻게든 불평나라 사람들의 문화와 풍습, 역사 등을 배워서 그들과 더 화목하게 여러 면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하길 바랍니다." 이 젊은이는 열심히 공부하며 짧은 기간동안 「불평박사 학위」를 땄습니다. 불평나라에 대해 잘 알게 된 그는 드디어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불평나라에 대해 어떤 것을 알아 왔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단상에 오른 그 젊은이는 말했습니다. "감사할 줄 아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가르쳐 준 그 나라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맥추감사 주일입니다. 감사 주일은 우리가 평소에 얼마나 감사하고 사는 사람인가를 점검해 보는 날입니다. 감사 지수는 높을수록 좋습니다. 감사지수가 낮은 사람일수록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고 불행한 사람입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더 행복해 집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의 믿음은 더 좋아집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세상 사람 앞에 매력적인 존재가 됩니다. 감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더 강해집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http://ggum.org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은 우리의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하며, 일상에서의 선택과 행동이 신앙을 드러낸다.

적용

오늘 하루의 선택 속에서 믿음으로 행동하십시오. 작은 충실함이 모여 큰 신앙의 열매를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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