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거짓말들 국내의 한 포털 사이트가 기혼의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평소 가장 자주하는 거짓말이 무엇인지 조사했습니다. 남편들이 아내에게 하는 거짓말들은 ‘오늘 일찍 들어갈게’, ‘정말 회식 안했어’, ‘이게 월급 전부야’, ‘담배(술) 끊을게’ 등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아내들이 남편에게 자주 하는 거짓말들은 ‘(어떤 물건을 산 뒤)이거 싼 거야’, ‘당신이 최고야’, ‘애들 땜에 산거야’, 등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매우 사소한 거짓말들이었지만 부부들은 서로 이런 말들이 거짓말인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심한 불신감을 느끼며 속이 상한다고 답했습니다. 사소한 거짓말들이 쌓여 깊은 불신의 골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 말 한마디 행동 하나라도 조심해 나가야만 오랜 시간을 함께 하는 부부, 친구 사이에 진정어린 관계를 싹틔울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사소한 거짓을 멀리하십시오. 주님! 작은 것 하나부터 진실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불신을 키우는 일상의 사소한 거짓들을 멀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