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와 맷돌 수수깨끼 하나를 내겠습니다. 이산 저산 다 잡아먹고 더 달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답은 아궁이입니다. 아궁이는 이 산 저산의 나무가지를 다 집어 삼키고도 다음 날에는 또 다시 달라고 입을 벌립니다. 다른 문제입니다. 열심히 봉사하고도 수고의 열매는 옆으로 보내는 것이 무엇입니까? 답은 맷돌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 열심히 달라고만 기도합니까? 아니면 하나님 나라 건설과 확장 그리고 다른 이를 위해 기도하십니까? 우리는 아궁이처럼 내 욕심과 유익을 위해서 받기만 하려는 삶을 살지 말고, 맷돌처럼 불우한 이웃을 사랑하고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한태완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