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원과 구원 오래 전에 교회에 부지런히 다니던 무식한 노파가 있었다. 한 반년 동안 열심히 다니더니 그 후에는 완전히 발을 끊었다. 하루는 목사가 찾아가서 어찌하여 그렇게 열심히 다니던 교회에 한번도 나오지 않느냐고 물었다. "목사님, 내가 처음 교회에 나갈 때 뭐라고 그랬어요?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 하셨지요?" "암 그렇고 말고요.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분명히 그랬습니다." "그게 영 틀린 말이더군요. 내가 한 반년이나 바쁜 농사일을 제쳐놓고 부지런히 예배당엘 다녔지만, 구원을 얻기는커녕 오원(5원)도 못 얻었어요" * 참조: 히2:3, 행4:32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