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된 권사님의 기쁨 모 교회 김 권사님은 83세의 고령에도 교회 강단 청소를 사명으로 알고 매주일 예배 1시간 전에 오셔서 기쁨으로 찬송하며 닦고 계신다. 한 번은 너무 힘드신 것 같아 그만 하시라고 하니 “하나님의 사명은 은퇴가 없어요.” 하시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마치 천사같이 보였다. “Delight yourself in the Lord and he will give you the desires of your heart”(Psalms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 37:4)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