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슴이 누구에 대한 사랑으로 흘러 넘칠 때 , 한 순간의 정직한 성찰로 , 그 사랑이 다만 저 자신한테서 나오는 것임을 깨닫게 되면 , 주님 , 저를 저한테서 구해주소서 . 제가 주어야 할 것을 모두 주었다고 생각될 때 , 한 순간의 정직한 성찰로 , 베푸는 자가 저 자신임을 깨닫게 되면 , 주님 , 저를 저한테서 구해주소서 . 제가 스스로 가난한 자임을 자부할 때 , 한 순간의 정직한 성찰로 , 제가 교만과 질투의 부자임을 깨닫게 되면 , 주님 , 저를 저한테서 구해주소서 . 그리고 주님 , 하늘나라가 땅 나라들의 거짓에 뒤섞일 때에는 , 하느님 아닌 그 무엇으로도 만족하지 않게 하소서 .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출처- " 세기의 기도 ", 이현주>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더 배울 것이 없다는 순간 영혼의 창고도 닫히게 됩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