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놀이는 상당히 중요한데 그들에게는 놀이 자체가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일이다 . 그런 과정에서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고 , 창의력 ,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 이 렇게 형성된 학습은 아이들의 평생을 좌우하게 된다 . 우리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내 앞에서 심심하다거나 할 게 없다는 말을 결코 할 수 없었다 . 아이들이 그런 말을 하면 , 나는 세 가지 선택권을 주었다 . (1) 가서 논다 . (2) 집안일을 돕는다 . (3) 연습문제를 푼다 . 물론 아이들은 (1) 번을 선택했고 언제나 창의력 있고 재미있는 놀이를 만들어내곤 했다 . 그들의 창의력의 결과 중 하나로 우리 지하실 방이 그들만의 독특한 놀이터로 변했다 . 그들은 빈 상자 , 이불 , 그리고 다양한 장난감으로 한번은 미로를 만들고 , 다음 번에는 요새를 만들었다 . 어느 날 몇몇 친구들이 놀러 와서는 녹음기에 무서운 소리를 녹음해 지하실 방을 흉가로 꾸며놓고 놀았다 . 아이들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창의력을 가졌다 . 잘 격려하고 거둘어 준다면 그들은 더 놀라운 것들을 이끌어낼 것이다 .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출처- "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어라 " 래리 곽 · 루스 곽 글 / 박선아 옮김>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믿음이란 불가능한 것을 무작정 가능하다고 믿는 맹목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면 능히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