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너,지지 말고 와!

📖 본문: 마 5:16🏷 분류: 교육
너,지지 말고 와! 한 재미동포 모임에서 미국인 교육학자를 초청,자녀교육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그 세미나장은 수강자들을 따라온 아이들로 어수선하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강사는 결국 강의를 멈추고 어머니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의 어머니들은 아이가 집을 나갈 때 ‘얘야,누구에게든지 지지 말고 와!’ 이렇게 말한다지요. 그리고 일본의 어머니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가르쳐 내보낸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미국의 어머니들은 누구에게나 도움을 끼치는 사람이 되라고 당부한 뒤 내보내지요.” 강사의 그 말이 있은 후에도 끝내 좋은 강의 분위기가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물론 이 미국인 강사의 말이 검증된 말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우리 어머니들의 보편적인 모습은 비슷하게 짚어냈다고 봅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그러고 보니 우리 사회의 이 갈등과 소란함이 우연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임종수 목사(큰나무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국 어머니는 자녀에게 '지지 말고 와'라고 하지만, 진정한 교육은 누구에게나 도움을 끼치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적용

당신의 자녀나 제자에게 어떤 가치관을 전하고 있습니까? 이타심과 도움의 정신을 우선으로 가르쳐보세요.

문화교육도움나눔이타심자녀 교육가치관세계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