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날이 밝는 순간

📖 본문: 마 25:31-40🏷 분류: 간증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자 시몬페레스가 들려준 이야기다. 한 랍비가 제자들을 모아놓고 물었다. “밤이 끝나고 날이 밝는 정확한 순간을 어떻게 알아낼 수 있느냐?” “양 떼 사이에서 개를 가려낼 수 있을 때입니다.” 어린 소년이 답했다. 한 제자는 이렇게 말했다. “아닙니다. 멀리서도 무화과나무와 올리브 나무를 구별할 수 있어야 밝은 겁니다.” “둘 다 신통치 못한 대답이다.” “그럼 정답은 뭔가요?” 제자들이 묻자 랍비가 대답했다. “한 이방인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을 때, 우리가 그를 형제로 받아들여 모든 갈등이 소멸되는 그 순간이 바로 밤이 끝나고 날이 밝는 순간이다.” 파울로 코엘료,『흐르는 강물처럼』126-127쪽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큰 일을 하는 이는 깊이 자고, 밀도 있는 낮시간을 보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밤이 새고 날이 밝는 순간은 과학적 계산이 아니라 이방인도 형제로 받아들일 수 있는 영적 성숙함에 있습니다.

적용

당신은 다른 사람들을 진정으로 형제자매로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편견을 버리고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영적 깨어남을 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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