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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도약(노숙인을 위한 예배에서)

📖 본문: 수 1:8-9🏷 분류: 간증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 한 충신이 역적으로 몰려 사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 임금은 그가 옛적 충성을 다하였던 것을 기억하고 그에게 자비를 베풀고자 하였습니다 . 그래서 사형장에서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었습니다 . "저 앞에 휘장이 쳐져 있는데 둘 중의 하나의 길을 택하라 ! 하나는 죽음으로 난 길이고 , 하나는 아직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다 ." 신하는 죽음으로 난 길을 택하였고 , 결국 죽고 말았습니다 . 그러나 아직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 이 이야기는 사람에게 있어서 진정 두려운 것은 죽음이 아니라 불확실성이라는 것입니다 . 죽음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확실한 것이라면 , 차라리 죽음을 택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겐 불확실한 것이 죽음보다 두려운 것이기 때문에 사람은 늘 익숙한 것을 택하며 살아갑니다 . 그러한 면에서 우리 인생에서 극복하기 가장 어려운 것은 “ 익숙한 것 ” 이라 할 것입니다 . 그러한 면에서 노숙생활하는 여러분이 지금 냄새가 대단히 많이 사라지고 변화된 것은 굉장한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서울역 생활에 너무 익숙해져 있기에 여기서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이 익숙함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은 그 익숙할 뿐 아니라 성공의 도구였던 배와 그물과 아버지를 버리고 그 불활실한 미지의 나라-영생과 천국을 향하여 주님따라 나서지 않았습니까?"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귀중한 것은 다 드러내놓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하니 하나님은 어떤 모습으로 계시겠습니까?<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죽음의 길은 확실하지만 아직 시작하지 않은 길이 소망의 길입니다. 영적 성장은 미지의 길로 내디딜 때 시작됩니다.

적용

당신이 지금 두려워하는 미지의 길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손을 잡고 새로운 영적 도약을 시도해보세요. 그곳에서 생명을 발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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