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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자신만의 길을

📖 본문: 마 6:25🏷 분류: 역사
네덜란드의 대철학자 스피노자 (Benedict Spinoza 1632-77) 는 생계를 위하여 렌즈를 깎으며 살았습니다 . 프랑스 왕 루이 14 세가 " 당신의 저서 한 권에 이 책을 루이 14 세에게 바친다고 한 마디만 써주면 당신이 죽을 때까지 은급을 지불하겠다 " 고 제안했습니다 . 그러나 스피노자는 공손한 거절 편지를 보내고 죽을 때까지 렌즈를 깎았습니다 . 조용히 자신의 내면의 궤도를 따라 길 가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 그러한 이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한번뿐인 인생의 길에서 후회와 회한을 남기지 않을 것입니다 .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주림을 부끄러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아야 진리를 살 수 있습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지혜자는 왕의 은급을 거절하고 자신의 영혼을 추구합니다. 내면의 궤도를 따르는 삶이 가장 자유로운 삶입니다.

적용

세상의 명예와 부가 당신을 유혹할 때, 스피노자처럼 당신의 영혼의 궤도를 따르는 용기를 내세요. 그것이 인생에 후회를 남기지 않는 길입니다.

무결성소명소명 의식청빈영혼 추구외적 영광 거절내적 가치신앙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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