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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을 가진 사람과 하나만 남은 사람

📖 본문: 롬 8:28🏷 분류: 신앙훈련
아홉을 가진 사람과 하나만 남은 사람 개그맨 이동우 씨는 결혼하고 100일이 지난 뒤 '망막색조변성증'이라는 불치병으로 시력을 잃게 되었다.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천안에 사는 40대 남성이 그에게 눈을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이동우 씨는 기쁜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갔지만 그 남성의 눈을 기증받지 않고 돌아왔다. "왜 그냥 돌아오셨나요?" "이미 받은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분은 저에게 세상을 보는 눈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눈을 기증하겠다는 그 남성은 '근육병' 환자였다. 사지를 못쓰는 그에게 오직 성한 곳은 눈밖에 없었다. 이동우 씨가 말했다. "나는 하나를 잃고 아홉을 가진 사람인데 그 분은 오직 하나 남아 있는 것 마저 주려고 합니다. 어떻게 그걸 달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 김현정 옮김 (기다려중에서) -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요한게시록 21:2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합니다. 신앙의 확신으로 말씀을 의지할 때 새로운 축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일주일 동안 실천해 보십시오. 말씀이 당신의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할 때 진정한 변화를 경험할 것입니다.

신앙영적주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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